고통의 라스트 댄스, 추신수 이번에는 어깨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누구보다 화려하게 커리어를 쌓았는데 막바지가 아쉽다. 부상 악령이 끈질기게 발목을 잡는다. SSG 추신수(42)가 어깨 부상으로 다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 구단은 8일 “추신수 선수가 우측 어깨 통증으로 어제 엔트리 말소됐다. 이날 정밀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작가회의, 제30회 전국청소년백일장 개최Next: ‘잘 지내나요’…광주서 자립준비청년 ‘복지등기’ 서비스 첫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