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아내와 10년 넘게 각방 생활…이젠 혼자가 편해”(‘아빠하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병옥이 반려견에게도 외면받는 ‘서열 꼴찌’ 아빠의 ‘짠내’ 나는 일상을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눈빛 하나만으로 화면을 장악하는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이 새로운 ‘아빠 대표’로 출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디어스, 판매 작품 전면 무료배송…작가 등급제 도입Next: 슛·전방 패스 1위, 공격진영 패스 2위…주득점원 없이도 김은중호는 공격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