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전방 패스 1위, 공격진영 패스 2위…주득점원 없이도 김은중호는 공격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슛·전방 패스 1위, 공격진영 패스 2위…주득점원 없이도 김은중호는 공격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새로운 축구를 이식하는 과정이 좋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K리그1 1라운드 로빈을 5위로 마쳤다. 11경기에서 4승3무4패, 승점 15를 쌓았다. 선수단의 큰 변화와 맞물리며 수원FC를 향한 우려 목소리가 컸는데, 김 감독 체제에서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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