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1분기 영업이익 7% 증가…호실적 견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신세계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2조 8187억원(+5.4%), 영업이익 1630억원(+7.0%)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불황에도 백화점 총매출(입점업체가 거둔 매출까지 포함한 수치)이 1조8000억원을 넘어 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고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5월8일)Next: 국민의힘 당사 난입해 ‘성일종 사퇴’ 요구한 대학생들 집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