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대 트로트 가수 오유진 스토킹’ 60대 집유 선고에 항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창원지검 진주지청 형사1부(허성규 부장검사)는 10대 트로트 가수 오유진과 그 가족을 스토킹한 60대 A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은-정은지, 급속 노화 스위치 On & Off (낮과 밤이 다른 그녀)Next: [유승철의 술술비즈니스] 여러분의 성공 경영을 위해 CHEER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