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새 역사 ‘리드’한 유강남, 여전한 롯데 반등의 키플레이어

    팀 새 역사 ‘리드’한 유강남, 여전한 롯데 반등의 키플레이어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32)이 팀 역사를 새롭게 쓴 것을 계기로 반등을 다짐했다. 유강남은 8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투수 찰리 반즈와 함께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이날 유강남-반즈 배터리는 7.1이닝 동안 탈삼진 13개를 합작했다. 13탈삼진은 조시 린드블럼(2016…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