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짧게 깎고…” NC 10년 이상 책임질 유격수 김주원의 심기일전

    “머리도 짧게 깎고…” NC 10년 이상 책임질 유격수 김주원의 심기일전
    NC 다이노스 유격수 김주원(22)은 올 시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3월(7경기·타율 0.167)에 이어 4월(24경기·0.169)까지 타격 침체가 이어졌다. 3~4월 타율(0.169)은 이 기간 규정타석을 채운 리그 전체 타자들 중에서 가장 낮았다. 강인권 NC 감독에게는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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