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시대’ 포수 본연의 능력치 기준도 달라지나? 2년 ago57년 ago01 mins KBO가 올 시즌 도입한 자동투구판정 시스템(ABS)은 포수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기계가 스트라이크존 통과 여부를 판단해 판정이 내려지다 보니 포수가 공을 잡을 때 좀더 유리한 판정을 받기 위해 미트를 조정하는 기술인 ‘프레이밍’이 무의미해진 까닭이다. 포구 위치와 관계없이 스트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천소식] 착한가격업소 ‘향수OK카드’ 15% 캐시백Next: 대구 집결 문신사들 “”비의료인 눈썹 문신 시술 합법화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