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테크닉 지닌 우타자, 후배들이 배우길” 두산 박흥식 코치가 바라본 양…

    “최고의 테크닉 지닌 우타자, 후배들이 배우길” 두산 박흥식 코치가 바라본 양의지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37)는 ‘야구 잘하는 선수’의 전형이다. 포수로서 능력치도 최고 수준이지만, 4번타자를 맡기에 손색없는 공격력까지 지녀 가치가 엄청나다. 양의지는 7일 고척 히어로즈전에서 KBO리그 역대 21번째이자, 포수가 주 포지션인 선수로는 4번째로 개인통산 250…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