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 10승 할 수 있도록···” 두 마리 토끼 바라보는 이숭용 감독이 딜레마와 마주한 순간 [SS잠실in]

    “오원석 10승 할 수 있도록···” 두 마리 토끼 바라보는 이숭용 감독이 딜레마와 마주한 순간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좋은 성적을 내는 것과 선수를 잘 키우는 것 모두 어렵다. 그리고 둘을 한 번에 이루는 것은 더 어렵다. 지난 8일 SSG 상황이 그랬다. 미래 에이스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오원석(23)의 교체 타이밍이 육성과 맞물렸다. SSG 이숭용 감독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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