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판정 이슈’ 그 후, 인천vs서울 양보 없는 사투 예고…‘너를 잡아야 내가 산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판정 이슈’ 속에서 승점을 놓친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이 격돌한다. 인천과 서울은 11일 오후 4시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인천은 6위(승점14·3승5무3패), 서울은 9위(승점1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샘 1분기 영업이익 130억원…흑자 전환Next: “”주말 휴무 기대말라””…中바이두 부사장 ‘초과 노동’ 미화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