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너’ 공효진 “내 쌩얼 너무 공격적이더라” 25년차 배우의 카메라 낯가림(당분간 공효진)

    ‘가드너’ 공효진 “내 쌩얼 너무 공격적이더라” 25년차 배우의 카메라 낯가림(당분간 공효진)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공효진이 초보 유튜버이자 초보 가드너의 마당 생활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9일 유튜브채널 ‘당분간 공효진’을 통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4월의 정원 관리 일상을 전했다. 공효진은 “찍은 걸 편집한 걸 봤는데 쌩얼이 보통 공격적인 게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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