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너’ 공효진 “내 쌩얼 너무 공격적이더라” 25년차 배우의 카메라 낯가림(당분간 공효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공효진이 초보 유튜버이자 초보 가드너의 마당 생활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9일 유튜브채널 ‘당분간 공효진’을 통해 아직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4월의 정원 관리 일상을 전했다. 공효진은 “찍은 걸 편집한 걸 봤는데 쌩얼이 보통 공격적인 게 아니더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영 ‘아웃이야’ [포토]Next: 조세회피 ‘파나마 페이퍼스’ 사건 핵심 피고인 폰세카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