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새로운 광고전략 모색에 나선다.22일 문체부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광고전략을 모색한다고 밝혔다.올해 16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 광고 영역을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확장하기 위해 명칭을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로 변경했다.이번 행사의 주제는 ‘리부트(REBOOT)! 팬데믹 이후 새로운 전략으로 다시 시작’이다. 엔데믹 시대 사회와 산업변화에 대응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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