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단결근·폭언 일삼은 공무원 직권면직 2년 ago57년 ago01 mins 작년 최하위 평정…근무평가로 직권면직 처음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가 동료 직원에게 폭언을 일삼고 무단결근한 공무원 A씨에게 직권면직 처분을 내렸다.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車 국내최초 전기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eN1 클래스’ 개최…“모터스포츠 대중화 정착에 앞장”Next: 뉴진스, 일본 패션·음악 프로듀서 히로시 후지와라와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