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유강남 이후 최연소 포수 선발 출장, ‘대명사’ 김범석 LG 야수 뎁스 마지막 퍼즐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청사진은 이미 그렸다. 그래서 지난해 정규시즌 막바지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엔트리 한 자리를 투자했다. 이르면 올해부터 투자한 금액을 회수할 수 있다는 기대를 품었다. LG 대형 포수 육성 프로젝트 김범석(20) 얘기다. 마침내 시작점을 찍었다. 김범석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로운 도전”…김수현 父 김충훈, ‘복면가왕’ 깜짝 등장 [DA:이슈]Next: [게시판] 삼표그룹, 대학생 서포터즈와 반려해변 정화 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