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유강남 이후 최연소 포수 선발 출장, ‘대명사’ 김범석 LG 야수 뎁스 마지막 퍼즐 [SS스타]

    2012년 유강남 이후 최연소 포수 선발 출장, ‘대명사’ 김범석 LG 야수 뎁스 마지막 퍼즐 [SS스타]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청사진은 이미 그렸다. 그래서 지난해 정규시즌 막바지부터 한국시리즈까지 엔트리 한 자리를 투자했다. 이르면 올해부터 투자한 금액을 회수할 수 있다는 기대를 품었다. LG 대형 포수 육성 프로젝트 김범석(20) 얘기다. 마침내 시작점을 찍었다. 김범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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