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하스, 2122일 만의 ‘리드오프’ 출격…출루율만 0.414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KT 외야수 멜 로하스 주니어(34)가 올 시즌 첫 리드오프로 나선다. KT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 앞서 선발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로하스가 1번타자로 나서는게 눈에 띈다. KT 이강철 감독은 “로하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화장실산업협회, 수원 ‘해우재’에서 창립 기념식Next: 서울광역청년센터·유스나우, <2024 세계 청년의 날 국제포럼 기획단>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