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오픈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6년 전 유망주로 참가했던 정찬민 올… 2년 ago57년 ago01 mins ‘SK텔레콤 오픈 2024’(총상금 13억 원·우승상금 2억6000만 원)에 앞서 진행한 SK텔레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재능나눔 행복라운드’가 디펜딩 챔피언 백석현과 정찬민, 윤석민 등과 제주지역 유망주 3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27회를 맞는 KPG…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석구 “촬영장=욕망 설득의 장…나 자신에 솔직하고파” [화보]Next: 직접생산 위반 등 불공정 조달 9개사 부당이득금 13억원 환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