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부상, 전력 외…‘최하위’ 추락한 전북, 외국인 ‘잔혹사’는 여전히 진행형

    퇴장, 부상, 전력 외…‘최하위’ 추락한 전북, 외국인 ‘잔혹사’는 여전히 진행형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의 외국인 ‘잔혹사’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전북은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12경기에서 2승5무6패, 승점 10으로 최하위다. 15골을 넣으면서 22실점 했다. 득실 차도 -7이나 된다. 부진 이유에 외국인 선수들의 저조한 활약이 한몫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