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부상, 전력 외…‘최하위’ 추락한 전북, 외국인 ‘잔혹사’는 여전히 진행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의 외국인 ‘잔혹사’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전북은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다. 12경기에서 2승5무6패, 승점 10으로 최하위다. 15골을 넣으면서 22실점 했다. 득실 차도 -7이나 된다. 부진 이유에 외국인 선수들의 저조한 활약이 한몫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 김성윤, 무릎 인대 손상…””회복에 2∼3개월 걸릴 수도””Next: 이재명, 내일 당무복귀…여의도 비운 일주일새 더 커진 연임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