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만에 안타’ 김하성, 득점권 침묵 아쉽네…SD도 COL에 3-6 패배 ‘2연패’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자신에게 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팀은 결국 2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전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3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속한 비로 잠실구장은 탄식 한가득, 범바오 팬서비스 세리머니 [SS잠실in]Next: 尹대통령, 조국과 “”반갑습니다”” 악수…5년만에 공식석상 대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