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만에 안타’ 김하성, 득점권 침묵 아쉽네…SD도 COL에 3-6 패배 ‘2연패’ [SS시선집중]

    ‘3G 만에 안타’ 김하성, 득점권 침묵 아쉽네…SD도 COL에 3-6 패배 ‘2연패’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자신에게 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팀은 결국 2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전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3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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