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경력직’이 강세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경력직’이 강세
    ‘2024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경력직들의 강세로 막을 내렸다.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요스바니(33·쿠바)를 비롯해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오(34·쿠바), 비예나(31·스페인), 마테이(28·슬로베니아)는 2024~2025시즌에도 V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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