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워드大 최고령 박사모 쓴 83세…””너무 늦은 때는 없어””

    미 하워드大 최고령 박사모 쓴 83세…"너무 늦은 때는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올해 83세 여성이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인 하워드 대학교의 최고령 졸업자가 됐다고 UPI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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