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둘째 출산 후 회복력에 깜짝..“20시간 경과. 날아다녀”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둘째 출산 후 회복력에 깜짝..“20시간 경과. 날아다녀”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둘째를 출산했다. 15일 김수민은 “천천히 답변할게요. 기도해 주시고 안부 물어주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모자를 쓴 신생아가 눈을 감고 있다. 이어진 영상 속 걷고 있는 김수민은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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