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둘째 출산 후 회복력에 깜짝..“20시간 경과. 날아다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둘째를 출산했다. 15일 김수민은 “천천히 답변할게요. 기도해 주시고 안부 물어주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홍색 모자를 쓴 신생아가 눈을 감고 있다. 이어진 영상 속 걷고 있는 김수민은 “수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SA, AWS코리아와 인공지능 보안 유니콘 기업 육성 협력Next: 美 금리인하 기대에 원/달러 환율 24.1원 급락…1,340원대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