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양 외면했던’ 호주 수영 스타 호턴, 국제무대 은퇴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맥 호턴(27·호주)이 ‘국제대회 은퇴’를 선언했다. 호턴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골밑슛 하는 KCC 이근휘Next: [포토]삼성-KCC,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