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양 외면했던’ 호주 수영 스타 호턴, 국제무대 은퇴

    '쑨양 외면했던' 호주 수영 스타 호턴, 국제무대 은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맥 호턴(27·호주)이 ‘국제대회 은퇴’를 선언했다.
    호턴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