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가장 큰 획 긋는 일은 사랑이라는 사건이죠”” 2년 ago57년 ago01 mins 제2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김섬과 박혜람’ 출간한 임택수 작가 “”관계의 이면 들여다보는 소설 계속 쓸 것””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올해 제2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저출생 극복 모금에 공무원들 잇달아 참여Next: 5개월만에 잠행 깬 김여사…정상외교 배우자 역할 고려한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