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1㎞’ 비봉고 박정훈 “투심 더 자유롭게 던지고 싶어” 2년 ago57년 ago01 mins “구속도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봉고 박정훈(18)은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3일째 휘문고와 1회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4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비자책)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만 총통 취임식에 주타이베이대표 참석…정부 대표단은 없어Next: 제2의 인생 사는 임수향, 지현우와 관계 변화…‘미녀와 순정남’ 포인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