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1㎞’ 비봉고 박정훈 “투심 더 자유롭게 던지고 싶어”

    ‘최고 151㎞’ 비봉고 박정훈 “투심 더 자유롭게 던지고 싶어”
    “구속도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봉고 박정훈(18)은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3일째 휘문고와 1회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4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비자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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