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제니·로제, 아무리 좋아도…아수라장 공항 ‘안전사고’ 우려는 여전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스타들의 치솟는 인기 만큼이나 공항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부터 팬들은 소속사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크게 달라지진 않고 있다. 지난 15일 김지원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프로모션에 참석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의 장면’ 기습번트 타구 맞는 김지찬Next: “”의대생 손해보다 공공복리 옹호할 필요””…정부 손 들어준 법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