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팬클럽 이름으로 1억원 기부…고려인 청소년 정착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국내 고려인 청소년의 정착을 돕는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16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따르면 제니는 팬클럽 ‘블링크’(BLINK)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의 ‘로뎀나무 국제대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진핑·푸틴 “”美-동맹국들 對北도발 반대…중러 군사협력 강화””Next: 기습번트 댔다 타구 맞는 김지찬, 원심은 아웃 비디오판독 통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