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부터 주일대사관에 중국 감시 담당자 배치 계획 2년 ago57년 ago01 mins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오는 7월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주일미국대사관에 중국 정부와 기업 동향 감시 업무를 맡는 전문가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주, 광주 텃밭서 파상공세…’尹 특검·정권 끝장’ 구호도Next: [북한단신] 김덕훈, 싱가포르 신임 총리에 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