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란 이름으로 국제전 첫 결승→LCK 이뤘고, MSI 한(恨)풀 기회! ‘기인’ 김기인의 필승 각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MSI 꼭 우승하겠습니다.” ‘젠지’란 팀명으로 일궈낸 국제대회 첫 결승진출이다. 그래서 더 의미가 크다. 젠지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 ‘네 시즌 연속 우승’이란 대기록을 세웠지만 늘 국제대회 ‘무관’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재중 15년만에 지상파 예능 출격…싱글하우스 공개 (편스토랑)Next: SSG, 18일 고척 키움전 선발 엘리아스에서 이기순으로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