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란 이름으로 국제전 첫 결승→LCK 이뤘고, MSI 한(恨)풀 기회! ‘기인’ 김기인의 필승 각오 [SS스타]

    ‘젠지’란 이름으로 국제전 첫 결승→LCK 이뤘고, MSI 한(恨)풀 기회! ‘기인’ 김기인의 필승 각오 [SS스타]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MSI 꼭 우승하겠습니다.” ‘젠지’란 팀명으로 일궈낸 국제대회 첫 결승진출이다. 그래서 더 의미가 크다. 젠지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 ‘네 시즌 연속 우승’이란 대기록을 세웠지만 늘 국제대회 ‘무관’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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