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사망 엔딩 이정신 “첫 악역 주연, 새로운 모습 만족”

    ‘7인의 부활’ 사망 엔딩 이정신 “첫 악역 주연, 새로운 모습 만족”
    ‘7인의 부활’ 사망 엔딩 이정신 “첫 악역 주연, 새로운 모습 만족” 배우 이정신이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신은 ‘7인의 부활’에서 황찬성 역을 맡아 한모네(이유비 분)를 사랑하지만, 광기 어리게 집착하는 양면적인 인물로 반전을 선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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