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전 챔피언 옥래윤, 라술로프와 쉽지 않은 대결 예고

    ONE 전 챔피언 옥래윤, 라술로프와 쉽지 않은 대결 예고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MMA) 라이트급 왕좌 복귀를 위해 질 수 없는 경기를 앞둔 가운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앞두고 있다. 전 챔피언 옥래윤은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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