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전 챔피언 옥래윤, 라술로프와 쉽지 않은 대결 예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옥래윤(33)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종합격투기(MMA) 라이트급 왕좌 복귀를 위해 질 수 없는 경기를 앞둔 가운데 만만치 않은 승부를 앞두고 있다. 전 챔피언 옥래윤은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7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주 밭에서 일하던 50대 농부 숨진 채 발견Next: 창원시, 창원국가산단 20곳 대상 악취 실태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