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빈, 하나증권 양구국제주니어 테니스 2관왕…홍예리는 여자단식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김무빈(서인천고)과 홍예리(서울테니스협회)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양구국제주니어대회 남녀 단식에서 우승했다. 김무빈은 19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펼쳐진 ITF 하나증권 양구국제주니어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고민호(양구고)를 세트 스코어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0세 美 전직파일럿 태운 블루오리진 우주선 발사…사고 2년만(종합)Next: ‘뺑소니 혐의’ 김호중 열흘만에 결국 음주운전 시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