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전미르부터 40세 노경은까지…2024시즌 팀 지탱하는 ‘애니콜’ 눈길

    19세 전미르부터 40세 노경은까지…2024시즌 팀 지탱하는 ‘애니콜’ 눈길
    2024시즌에도 많은 ‘애니콜’이 각 팀을 지탱하고 있다. ‘애니콜’은 과거 마운드의 분업화 이전 해태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뛴 임창용(은퇴)의 별명이었다. 임창용은 삼성 시절이던 1999년 불펜투수로 규정이닝(71경기·138.2이닝)을 채우기도 했다. 지금은 보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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