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사우디 국왕 폐렴 진단받아…치료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올해 88세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폐렴 진단을 받았다고 국영 SPA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찾아가는 문화원’ 비에드마에서 개최Next: ‘의대 증원’ 최종 확정 임박했는데…전공의 복귀는 ‘아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