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네슈 NO, 카사스와 협상은 진행 중이라는데…KFA는 정중동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축구협회(KFA)는 여전히 축구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을 5월 내 선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모든 카드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이라크대표팀 헤수스 카사스 감독(51·스페인)이 마지막 희망이다. 복수의 축구계 소식통은 19일 “KFA와 카사스 감독의 협상이 진행형이다. 지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청소년수련관, 2024년 제 17기 광명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Next: 88세 사우디 국왕, 고열에 관절통…병원서 검사받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