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보다 더 강한 포심, 김택연의 미친 수직 무브먼트 신인왕까지 쏘나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타자 입장에서는 이른바 ‘오픈북 테스트’다. 어떤 구종이 들어올지 알고 배트를 휘두른다. 그런데 정타가 나오지 않는다. 그동안 수천 수만번을 본 속구인데 무언가 다르다. 두산 신인 투수 김택연(20)의 포심 패스트볼 얘기다. 지난 18일과 19일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BMW코리아 미래재단, 굿네이버스와 ‘희망ON학교’ 출범Next: ‘ICC 영장’엔 한목소리로 발끈…바이든·네타냐후 간만에 대통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