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우승 축하연서 동료끼리 다툼…베테랑GK 카슨, 보안요원에게 끌려나와

    맨시티 우승 축하연서 동료끼리 다툼…베테랑GK 카슨, 보안요원에게 끌려나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맨체스터시티(맨시티)의 우승 파티에서 베테랑 골키퍼 스콧 카슨(39)이 동료와 다툼을 벌여 새벽 4시에 쫓겨났다고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맨시티는 앞서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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