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우승 축하연서 동료끼리 다툼…베테랑GK 카슨, 보안요원에게 끌려나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맨체스터시티(맨시티)의 우승 파티에서 베테랑 골키퍼 스콧 카슨(39)이 동료와 다툼을 벌여 새벽 4시에 쫓겨났다고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맨시티는 앞서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최종 38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야 원내지도부 오후 회동…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 착수Next: 호기심 자극하는 ‘원더랜드’ 탕웨이부터 최우식까지, 각양각색 감정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