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지와 세계 관객을 만났다…한국을 대표하는 ‘베테랑2’ 칸 입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올해 한국영화계를 대표해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영화 ‘베테랑2’의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정해인이 미드나잇 스크리닝 시사를 앞두고 전 세계 언론과 마주했다.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정해인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도시 칸에서 열린 제77회 칸 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5월21일)Next: ‘80년대 설현’ 이연수, 50대 안 믿기는 미모…노하우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