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심재학 단장, 美 자체를 안 갔다…“크로우+α, 팀 현안 시급”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국내에 계속 있었다.” 지난주 프로야구 10개 구단 단장 워크숍이 미국에서 열렸다. 그리고 단장들은 일주일간의 워크숍을 마치고 전날(20일) 귀국했다. 그러나 KIA 심재학 단장은 이 워크숍에 불참했다. KIA 관계자는 21일 본지와 통화에서 “팀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귀 전공의 31명에 그쳐…정부 “”상황 해결하려는 움직임 없어””Next: 건물주 된 양세형 “수익보다 지출 줄이는 데 신경썼다”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