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서 내리꽂아 11K 인생투…황금사자기 데뷔전 장식한 청원고 신동건

    192㎝서 내리꽂아 11K 인생투…황금사자기 데뷔전 장식한 청원고 신동건
    “살면서 삼진을 10개 이상 잡아본 게 처음이에요.” 청원고 2학년 신동건(17)은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8일째 물금고와 2회전(32강)에 선발등판해 5.1이닝 7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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