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두고 다시 2군 간 롯데 한동희…씁쓸해한 김태형 감독 “이제 뛸 날 거…

    입대 앞두고 다시 2군 간 롯데 한동희…씁쓸해한 김태형 감독 “이제 뛸 날 거의 없는데”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를 앞둔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5)가 또 다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한동희를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배경에 대해 “지금 (몸 상태가) 미세하게, 아주 완전치는 않다고 한다”며 “(경기에도)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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