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두고 다시 2군 간 롯데 한동희…씁쓸해한 김태형 감독 “이제 뛸 날 거… 2년 ago57년 ago01 mins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를 앞둔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5)가 또 다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한동희를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배경에 대해 “지금 (몸 상태가) 미세하게, 아주 완전치는 않다고 한다”며 “(경기에도) 자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대통령실, 의료계에 “”전제조건 없이 대화 위한 만남부터 제안””Next: 이재명 “”당에 섭섭한 당원들 있겠지만 언제나 전체를 생각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