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왕국’ 현대모비스의 과제, 제2의 함지훈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현대모비스는 ‘유망주 왕국’이다. 전도유망한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다만 함지훈(40)의 뒤를 이을 국내 빅맨을 찾아야 하는 게 과제다. 조동현 감독 체제의 현대모비스는 어느 정도 성적을 내면서도 신인 농사를 잘 지었다. 서명진과 이우석, 신민석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 당진알림마당 8-2]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청년 농부 스마트팜Next: 사과 없는 가해자 행동 충격…아내 잃은 피해자 울분 (한블리)[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