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서, 2루는 어림없어!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 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상동고와 경기고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에서 상동고 정성준이 안타 후 2루까지 달렸으나 경기고 어준서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 목동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현 ‘경기고 에이스’ [포토]Next: [속보] 대통령실 “”실제계획 정확히 전달 못해 혼선 초래한 점 죄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