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전 속 한 방이 갈랐다…NC, 9회 2사 김성욱 극적 홈런으로 진땀승 [SS고척in]

    투수전 속 한 방이 갈랐다…NC, 9회 2사 김성욱 극적 홈런으로 진땀승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유다연 기자] 팽팽했던 투수전. 그러나 결국 결승타는 애매한 판독 끝에 인정된 홈런 한 방이었다. NC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9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김성욱(31)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4-3을 만들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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