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존 위아래로 승부하는 투수입니다” 당차고 영리한 만 18세 슈퍼 영건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그냥은 없다. 잘하는 데에는 뚜렷한 비결이 있다. 그런데 신예 선수 대다수는 이를 잘 모른다. 그냥 잘 되는 줄 알고 방심하다가 한 번 무너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 두산 신인 김택연은 반대다. 왜 자신이 좋은 결과를 내는지, 그리고 앞으로 보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은, 당 간부학교 건설 267부대 치하 “”영웅부대 확실히 달라””Next: 손흥민, 호주 투어 61분 소화 ‘토트넘은 뉴캐슬에 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