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 투척자 127명 자진 신고 마감, 인천 구단 자체 징계 수위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물병 투척 관련 자체 징계위를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11일 FC서울과 홈경기서 ‘물병투척’으로 물의를 일으킨 팬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22일 오후 5시에 열었다. 당시 인천의 일부 서포터는 서울 백종범 골키퍼가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테쉬’ 이용자 평가 ‘극과극’…””가격만 싸고 품질·안전 불만””Next: [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평북·함경도 오전부터 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