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카드도 안착, 황재원은 종횡무진…‘3연승 도전’ 대구, 늘어난 옵션에 ‘화색’

    ‘JYP’ 박진영 카드도 안착, 황재원은 종횡무진…‘3연승 도전’ 대구, 늘어난 옵션에 ‘화색’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에 확실히 옵션이 늘어났다. 대구는 최원권 감독이 물러나고 박창현 감독이 부임한 뒤 반전 시나리오를 꿈꾸고 있다. 박 감독 부임 후 5경기에서 2승2무1패다. 대구는 12~13라운드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시즌 첫 2연승에 성공했다. 대구는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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