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물병투척’ 자진신고자 조건부 무기한 출입 금지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물병 투척’ 자진신고자들에게 조건부 무기한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 인천은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4’ 12라운드 FC서울과의 홈 경기 종료 직후, 경기장 내로 물병을 투척한 사실을 자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정본부, 채무조정 성실 이행 취약층에 무료상해보험 제공Next: 카카오뱅크 ‘기록통장 with NCT WISH’, 출시 하루 만에 기부금 목표 금액 1억원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