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년 만에 우승한 유도 김민종 “”진짜 역사는 파리에서 쓰겠다””

    39년 만에 우승한 유도 김민종 "진짜 역사는 파리에서 쓰겠다"
    세계선수권 남자 최중량급 우승…도쿄 올림픽 금·은메달리스트 거푸 격파
    “”평소 흥분하는 경향…침착하게 경기에 집중해 좋은 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세계를 제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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