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신’ 나달의 마지막 프랑스오픈…유종의 미 거둘까 2년 ago57년 ago01 mins ‘흙신’ 나달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무대는 26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테니스다. 총상금 5350만 유로(약 791억원),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40만 유로(약 35억5000만원)다. 올해 대회의 최대 관심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멕시코 유세장 붕괴 9명 사망·121명 부상…””모든 치료비 지원””Next: 동해안 선선하나 경상권 내륙 더워…오후 곳곳에 소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