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신’ 나달의 마지막 프랑스오픈…유종의 미 거둘까

    ‘흙신’ 나달의 마지막 프랑스오픈…유종의 미 거둘까
    ‘흙신’ 나달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무대는 26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테니스다. 총상금 5350만 유로(약 791억원),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40만 유로(약 35억5000만원)다. 올해 대회의 최대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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